
대표원장 · 상암하늘치과의원
환자분이 이해하실 때까지,
설명을 아끼지 않습니다
왜 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는가
치아 상태를 있는 그대로 설명합니다. 필요 이상의 치료를 권하지 않습니다.
환자가 자신의 치아를 이해하고, 스스로 선택할 수 있을 때까지 안내합니다.
진단부터 보철 제작·장착·관리까지 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담당합니다.

진료 철학
잘 만든 보철은,
환자가 잊고 삽니다
보철 치료의 목표는 환자가 치료받았다는 사실을 잊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. 씹는 데 불편하지 않고, 말할 때 신경 쓰이지 않고, 거울을 볼 때 자연스러운 것. 그것이 잘 만들어진 보철의 기준입니다.
그러기 위해선 시작이 정직해야 합니다. 치아 상태를 있는 그대로 설명하고, 치료가 꼭 필요한 경우와 좀 더 지켜봐도 되는 경우를 구분해 드립니다. 환자가 이해한 뒤 스스로 선택하는 것, 그게 저의 역할입니다.
단독 개원을 선택한 이유도 같습니다. 한 명의 환자를 처음부터 끝까지, 진단에서 보철 제작·장착·관리까지 일관되게 책임지기 위해서입니다.
학력 및 경력
경북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석사
경북대학교 치과병원 인턴, 레지던트
서울대학교 치의학교육연수원 고급치의학 과정 수료
학회 활동